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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jwpark@doowang.net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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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바땀 하수처리시설사업 등 지원
한국수출입은행이 인도네시아 '바땀 하수처리시설사업' 5천만 달러, '경찰청 고속순시선 공급사업' 3천500만달러 등 총 8천500만 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임성혁 수은 경협사업본부장은 지난 21일 자카르타 재무부 청사에서 로버트 빡빠한 국장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바땀 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은 바땀시에 하수처리장, 중계펌프장, 하수관로, 통합운영관리시스템, 슬러지 퇴비화 설비 등 현대화된 하수처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바땀 전자정부 구축사업'에 이은 두 번째 지원사업이다.
'경찰청 고속순시선 공급사업'은 인도네시아 해양경찰에 최신식 고속정 5척을 도입하는 공공치안 프로젝트다. 인도네시아 영해 내 범죄예방과 법집행 능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EDCF)은 1987년부터 정부가 관리•운용하고 있는 개발도상국가 경제원조기금이다. 올해 2월말 기준 52개국 309개 사업에 대해 승인기준 총 10조 1천916억원을 지원했다.
임성혁 수은 경협사업본부장은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주도국이며 동남아를 대표하는 G20 회원국"이라며 "한국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 다른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강화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땀섬은 인구 100만명, 전체면적 415km2 규모의 섬으로 인도네시아 정부가 1989년 경제특구로 지정한 후 싱가포르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고려해 2000년에 자유무역지대(Free Trade Zone)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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