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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jwpark@doowang.net
작성일 2014-04-03 조회수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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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카타우스틸, 롯데케미칼에 산업용지 판매 의사 밝혀
국영 철강회사 크라카타우스틸의 자회사인 Krakatau Industrial Estate Cilegon(KIEC)이 한국 대기업 롯데카미칼에 석유화학단지를 건설할 수 있도록 자사 공단 내 부지를 팔기로 했다고, 20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에르완또 크라카타우스틸 부사장은 KIEC가 석유화학공장 건설 부지 50헥타르를 롯데케미칼에 매각하기로 했지만 아직 가격은 합의하지 못했다며, KRAS가 판매할 부지의 가격이 7,500억~1조 루피아 범위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KIEC의 부지를 매입하려는 회사들이 많지만 정부의 지원 약속을 지키기 위해 롯데케미칼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이날 서울에서 롯데케미칼 측과 회의를 마친 후 말했다.
현재 KIEC 보유 토지 면적은 700헥타르이고, 이중 80%가 판매됐다.
롯데케미칼은 50억 달러를 투자해 석유화학단지를 세울 계획이며, 이를 위해 KIEC 보유 토지 중 일부를 구입할 방침이다.
투자조정청(BKPM) 투자이행∙감독국 아즈하르 루비스 부국장은 “롯데케미칼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땅을 원한다”고 전하며, 인도네시아에서 흔히 발생하는 복잡한 토지 소유권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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