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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jwpark@doowang.net
작성일 2014-02-10 조회수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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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찔레곤 화학단지 건설 청신호
롯데케미칼(옛 호남석유화학)의 반뜬주(州) 찔레곤 지역 석유화학단지 건설 프로젝트가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이다.
롯데케미칼은 찔레곤 소재 국영 크라카타우철강 인근에 있는 석유화학단지 건설 부지 매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1년 가량 사업이 답보상태에 빠졌다.
3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M 히다얏 산업장관은 “지금까지 롯데케미칼과 크라카타우철강 간 토지 매매 가격 합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조만간 해결될 것”이라며 “롯데케미칼은 50억 달러가 소요되는 대규모 투자인 만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히다얏 장관은 이어 정부가 크라카타우철강 토지 매각을 허가한 이후 토지 매매가격 흥정이 마무리단계에 왔다며, 올해 연말에 공장 건설이 착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언론 보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2012년에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명을 ´롯데 타이탄 인도네시아(PT Lotte Titan Indonesia)´로 정하고, 외국인투자회사(PMA) 형태로 구축, 50억 달러를 투자해 대규모 석유화학단지 건설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총 100ha 규모의 부지가 필요한데, 롯데케미칼은 자체부지 40ha만 확보한 채 부지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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