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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jwpark@doowang.net
작성일 2014-01-23 조회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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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광고보다 뉴스가 유권자에 더 큰 영향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가 총선을 앞두고 지지할 정당을 결정하는데 선거광고보다 텔레비전 뉴스의 영향을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카르타에 있는 여론 조사 기관 ‘폴-트래킹 연구소’는 14일 보고서를 통해 조사자의 75%가 정치적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대중매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폴-트랙킹이 지난해 12월 16일부터 23일까지 33개 주에서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고, 오차범위는 2.83%다.
한따 유다 폴-트래킹 연구원은 정당에 대한 광고보다 미디어의 보도가 영향력이 더 컸다고 말했다. “정당들은 정치 광고에 과도한 비용을 쓸 필요가 없다. 뉴스의 영향력이 더 컸다”고 그가 덧붙였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많이 뉴스를 탄 정당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이끄는 집권당 민주당과 이슬람계 정당 번영정의당(PKS)였지만 주로 부정적인 보도가 많았다.
조사 기간 중 PKS는 당대표가 소고기 수입쿼터 확대 청탁의 대가로 뇌물을 받은 사건과 일부다처와 관련된 사생활 문제가 집중적으로 보도됐다.
민주당은 지난해 내내 고위 당직자들이 다수의 부패 사건에 연루된 것이 보도되면서 가장 부패한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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