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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관리자 이메일 jwpark@doowang.net
작성일 2013-10-07 조회수 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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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수마트라에 3천만 달러 투자
청량음료 제조회사 코카콜라 인도네시아(CCAI) 가 수마트라 지역에서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3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 했다.
스튜어트 코미노 CCAI 사장은 26일 수마트라 주도 메단에서 열린 유통센터준공식에서 “메단 코카콜라 공장에 생산라인을 추가하고 11,000m2 규모의 지역 유통센터를 세워 생산량을 늘릴 것”이라며 “이번 투자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우리 제품의 생산과 공급을 확대하는 계획을 실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CCAI는 유통센터의 설립으로 생산과 공급을 한 곳으로 통합시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이 회사는 자사 냉장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2013년 탄산음료와 인스턴트 차를 포함한 청량음료 판매가 15% 증가했다.
5만m2 부지에 들어선 메단 공장에는 하루에 50만 상자를 생산할 수 있는 4개의 생산 라인이 있다. 지역 유통센터는 최대 6,333팰릿(Pallet)에 43만 상자를 저장할 수 있다. 하루에 출고 되는 양은 시간당 54팰릿에 달한다.
코카콜라 메단 공장은 올해 지역 유통센터를 갖춘 2번째 공장이 되었다. 앞서 코카콜라 인도네시아는 찌비뚱, 브까시에 지역 유통센터를 설립하고 2013년 초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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